나진짜 너무 스트레스 ㅠㅠ 우리엄마 죽어도 재수는 안된다고 난리쳐서 마음이 불편해
내가 예체능이고 현역이어서 수시 8개 넣었어
8개중 겹쳐서 1개 안갔고
최상위권 대학부터 발표가 나더라고 먼저 봤거든 신기하게도
근데 지금까지 네개 떨어졌어
ㅅㄱㄱ,ㄱㅁ,ㅇㅎ,ㅅㅇㅇㄷ 다떨어지고 이제 3개 남았어 이중에 하나는 잘봤는데 남들도 다 잘봤더라고
하나는 무난한데 다른 사람들은 잘본것 같고 하나는 압박면접이라 울뻔했어 나원래 그런 성격아닌데도 답은 잘했고 ㅠㅠㅠㅠ
재수하면 안돼? 내인생이고 100분의 1정도는 낭비? 소비? 하면 안되는거야?
엄마를 어떻게 설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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