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ㅇ님 닮았댕 :>.... 뭔가 좋으면서 난감하다... 전에 알바하다가 사장님이 나보고 어 너 누구 닮았는데 닮았는데~ 하다가 다음날에 ㅍㅇ닮았다고...
그래서 그걸 친구한테 초반엔 남돌 닮았다고 하니까 뭔가 씁쓸해서 말했더니 숨넘어가게 웃으면서 이미지가 있다고... 보인다면서... 박수까지 치면서 웃음
그리고 회사에서 나보고 누구 닮았단 소리 들어요? 하길래 ㅍㅇ님 들어봤다고 했더니 와... 진짜 보인다. 와 대박. 이러면서 되게 신기하게 쳐다보더랔ㅋㅋㅋ..ㅠ
되게 씁쓸하고 좋고 난감하고ㅎ..ㅠ 나 여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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