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537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다들 어떻게 할래? 오빠는 다 오냐오냐 해주고 외박도 허락하는데 나만 안된다고 하고 그런 식일때부터 알아봤어야 되는 건데

대학 목표가 인서울인데 서울은 절대 안 된대 이유 물어도 넌 여자라 떨어져지내면 불안 어쩌고 ㅋㅋㅋㅋㅋㅋ

익들이라면 그래도 무조건 서울로 합격하면 갈거니 아니면 부모님 말씀 들을 거야?? 꿈이 보건 계열이고 그쪽 자대도 빵빵해서 유명한데 포기하기는 싫어 근데 또 안된다고 하고... 스트레스 ㅜ

대표 사진
익인1
무조건 서울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런 마인드면 애들이랑 놀러다니지도 못할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가서 대출받아서라도 내힘으로 다닌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단 서울 붙고 말하자 기숙사도 있으니까 일단 붙으면 말이 달라질지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서울서울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서울 갈 거야 ㅇㅇ 평소에도 그러시는데 대학까지 굽히고 들어가면 취직을 하든 뭘 하든 똑같을 것 같아서 합격할 자신 있으면 세게 나갈 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무조건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야지 내 인생인데,, 언제까지고 부모님이 내 인생 책임져준다는 보장도 없고 한번뿐인 인생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래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은 연차 소진하면서 퇴사일 정했으면
16:40 l 조회 1
나 개명할건데 골라줘!
16:40 l 조회 2
엄마 직장앞으로 서프라이즈 하러 갈건데
16:40 l 조회 3
이거 미용사 실수 이해 돼???????
16:40 l 조회 4
5분동안 차 문을 30번넘게 닫는데 진짜 거슬린다 1
16:39 l 조회 3
요즘 취업 공고1
16:39 l 조회 6
아니 미치겟다 삼전 지금 탑승 에반가
16:39 l 조회 9
뚜레쥬르 빵 이만큼 샀는데 만천원이라 행복
16:39 l 조회 6
어버이날에 부모님 해외가있으면 1
16:39 l 조회 8
친구없는 애들 문제있음 밑에 글보다가 말하는건데
16:39 l 조회 9
소개팅 주선자인데!!!🚨 연락처 넘겨줬는데 갑자기 소개팅 안한다고 할때 상대방한테 내가 알려줘야하나? 2
16:39 l 조회 9
종합소득세신고 이렇게 뜨면 내가 내야하는거야?6
16:38 l 조회 16
일하면 손에서 발냄새가 나
16:38 l 조회 6
32살.... 부산 혼여 첫 날...3
16:38 l 조회 16
오빠랑 같이 꽃 준비했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함 2
16:38 l 조회 9
집앞 유치원 어버이날이라고 커피차 불렀네
16:38 l 조회 6
미국이 한국을 구해준 나라다 라고 생각하는거 너무 매국노같음?2
16:38 l 조회 9
160에 48이 3키로빼고싶다고 마운자로1
16:38 l 조회 10
남이사 친구가 있든지 없든지 알 바 아닌데 친구없는 사람은 잠깐이라도 스치면 왜 없는지 알겠고1
16:37 l 조회 8
엄마가 배달시키는건 자기를 무시하는거래4
16:37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