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는이유는 너네도 조심하라고
지인들이랑 코스튬하고 사진찍고 다니는데
지인들만 사진찍고 나는 지쳐서 잠시 빠져있는데
갑자기 술취한 두명 외국인이 와서 같이 찍자며 무작정 내 허리를 감싸고 끌어당기고 내 정수리에 자기 머리를 가져다대고 혀를 내밀었어.
나는 정신도 없었고 사람이 너무 많기도 많아서 얼굴은 전혀 기억이 안나고 그저 행동밖에 기억 안나
나는 분명 그 외국인한테 싫다고 No. 라고 말했고, 내 허리를 감을때 표정을 찌뿌리며 싫다는걸 표현하자
웃으라며 허리를 더 꽉 쥐었어.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안나왔고 내 지인들도 정신이 없어서 안된다는말도 못해줬어
괜찮냐고 물어보는 지인들의 말에 나도 모르게 눈물부터 나오더라.. 바로 숙소로 갔고 아직도 잊혀지지않아
내일이 할로윈 당일이라, 혹시 모르니까 적을게.
여익들이 조심한다고 일어나지 않을일은 아니지만, 알고있는게 좋을것같아서..

인스티즈앱
이지훈♥아야네, 어린이집서 사탕 먹고 온 딸에 충격 "아직 무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