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왕소심 모범생 반에서 한명씩 꼭있는 늘 웃고다니는 착한애가 나였다면 지금은 하고 싶은 말은 꼭하고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얘기하게 되는 것 같아 진짜 이렇게 사니까 예전보다 너무 편해 아무도 나 무시안하고 내가 당당해지니까 무서울게 없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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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왕소심 모범생 반에서 한명씩 꼭있는 늘 웃고다니는 착한애가 나였다면 지금은 하고 싶은 말은 꼭하고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얘기하게 되는 것 같아 진짜 이렇게 사니까 예전보다 너무 편해 아무도 나 무시안하고 내가 당당해지니까 무서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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