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탕 뛰어가면서 돈 벌면 뭐해 나는 써본적도 없는 빚 갚는다고 다 가져가고 일년내도록 무릎이랑 다리에 피멍들도록 일해도 치킨 하나 마음대로 못 사먹고 한달내도록 고민하다가 결국 못 복고 돈 붙치고 이러고 사는게 사는 거냐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워 죽을 거 같고 이제 좀 있으면 집도 없는 신세다... 그렇다고 집이 화목하길 하냐 의지할 곳도 없고 내가 이렇게 계속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을까 그냥 포기하고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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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탕 뛰어가면서 돈 벌면 뭐해 나는 써본적도 없는 빚 갚는다고 다 가져가고 일년내도록 무릎이랑 다리에 피멍들도록 일해도 치킨 하나 마음대로 못 사먹고 한달내도록 고민하다가 결국 못 복고 돈 붙치고 이러고 사는게 사는 거냐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워 죽을 거 같고 이제 좀 있으면 집도 없는 신세다... 그렇다고 집이 화목하길 하냐 의지할 곳도 없고 내가 이렇게 계속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을까 그냥 포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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