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요새 좀 부담스러움... 자나깨나 말 조심.. 입 조심.. 친구가 엄마랑 하루종일 수다 떠는 스타일이면 더더욱.... 그냥 사생활인데 친구랑 떠들었던 대화가 울엄마 귀에도 들어가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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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요새 좀 부담스러움... 자나깨나 말 조심.. 입 조심.. 친구가 엄마랑 하루종일 수다 떠는 스타일이면 더더욱.... 그냥 사생활인데 친구랑 떠들었던 대화가 울엄마 귀에도 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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