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뭐하러 부동산 쪽으로 일하냐 알지도 못하면서 가냐 회계쪽으로 가지 왜 거기로 가냐 누가 옷을 그렇게 입고 면접보냐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치마에다가 운동화 신고 갔거든 운동화는 내가 구두가 없어서 신고 갔었는데 어차피 신발 갈아신어서 상관없었지만, 나보고 그렇게 입고가면 떨어진다고 근데 나 작년에 두번 그렇게 했었는데 다 붙었어 서울은 너무 위험한데 왜 굳이 거기로 가냐 누가 너보고 돈 벌어오라했냐 그러니깐 너무 속상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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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뭐하러 부동산 쪽으로 일하냐 알지도 못하면서 가냐 회계쪽으로 가지 왜 거기로 가냐 누가 옷을 그렇게 입고 면접보냐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치마에다가 운동화 신고 갔거든 운동화는 내가 구두가 없어서 신고 갔었는데 어차피 신발 갈아신어서 상관없었지만, 나보고 그렇게 입고가면 떨어진다고 근데 나 작년에 두번 그렇게 했었는데 다 붙었어 서울은 너무 위험한데 왜 굳이 거기로 가냐 누가 너보고 돈 벌어오라했냐 그러니깐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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