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646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N친환경🌳 어제 N연운 2일 전 N승무원 4시간 전 N자전거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고삼인데 고삼이라고 유세부리는 거 처럼 보일까봐 

옆집 새벽 두시까지 소리지르고 게임하는거 말린적 한 번도 없거든 

옆집 소음에 시달린지 7년째인데 

갑자기 바이올린을 키네........? 

 

+++ 리코더도 불고.. 이상한 비제이, 유튜버들이 소리지르는 영상도 보고.. 게임하면서 소리도 빼애ㅐ애액!!! 지르고.. 백수 삼촌은 전쟁영화 보고... 애 아빠는 지 집 마당에서 담배피느라 내 방에 냄새 다 들어오고...... 옆집 애가 늦둥이 막내가 있는데 맨날 소리지르고 놀고 울고 그래..ㅠㅠ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리코더도 불고.. 이상한 비제이, 유튜버들이 소리지르는 영상도 보고.. 게임하면서 소리도 빼애ㅐ애액!!! 지르고.. 백수 삼촌은 전쟁영화 보고... 애 아빠는 지 집 마당에서 담배피느라 내 방에 냄새 다 들어오고......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한 번도 말린적 없느넌 아니고 옆집이랑 대화해본적이 없어서 말린적 없다고 썼는데
새벽 두시까지 소리지르고 게임하길래 옆집 초인종 눌렀는데 오븐동ㅇ안 기다리는데 나오지도 않고 집 들어왔더니 바로 또 소리지르고 애 아빠 마당에서 담배피는지 냄새가 스물스믈 방으로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다시 나가서 초인종 눌렀는데 애 아빠 마당이었으면서 아무도 없는척 하고 조용해지지도 않고ㅠㅠ
저렇게 대화를 피해서 대화 해본적이 없어서 말린적 없다고 썼어ㅠㅠ 엉엉 7년째야 초 5때부터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옆집 할배가 애기한테 시비걸어서 울리고 왜 우냐고 혼내고 그랬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익인
삭제한 댓글에게
아 진짜 ㅎ하소연 처음하는데 하나만 더 말해도 돼?ㅜㅜㅜㅜㅜㅠ저 집 막둥이가 애기였을 때 너무 자주 울어서 우리할머니가 옆집 할머니한테 애기 조금만 잘 달래주라거 하니까 그 집 할며니가 새은이(2n년 전 내가 지금 사는 집에 할머니랑 같이 살았던 사촌언니)도 시끄러웠으니까 참으라 하고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ㅠㅠㅠㅠㅠ 진짜 살인 정당화 절ㄹㄹㄹㄹㄹ대 아니지만 왜 층간소음 때문에 사람 죽이고 이러는지 이해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9시 이후부턴 절대 안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9시까지는 괜찮다고 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피아노도 9시까지만 치게 하고 그런 것 같던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시간상관없이 시끄러우면 컴플 ㄱ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9시 이후부터 안되는것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 기준 깜깜해지면 컴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9-10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9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8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9시 전까지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면접 붙은 익들아 면접장 나올때 아 이건 붙었다 느낌 왔음?
19:54 l 조회 1
난 한턱쏘는 문화를 잘 모르겠어
19:54 l 조회 1
청명이 오빠
19:54 l 조회 2
이성 사랑방 나 외모 자존감 엄청 낮은데 존잘한테 이런 말 들었었음
19:54 l 조회 2
정신적으로 문제있거나 결핍or돈없으면 제발 애안낳았으면 ㅠㅠ
19:53 l 조회 4
어렸을 때 꿈이 시골에서 동물병원 하는 거였는데
19:53 l 조회 2
추워서 나가기 싫어
19:53 l 조회 2
요즘 취준 시즌인가?
19:53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애인이 20kg 넘게 쪘어1
19:53 l 조회 8
"청명"이란 이름 남자이름같아?여자이름같아?4
19:53 l 조회 12
6살 차이인데 반반 내는거 서운한게 정상이지??
19:53 l 조회 11
편의점 얌체손님 진짜 싫다
19:52 l 조회 5
교대는 사기업 취업 못하는게 치명적인듯....
19:52 l 조회 15
취업준비하는데 알바도 다 떨어지고 우울해
19:52 l 조회 5
팀원들끼리 따로 약속잡는거 어떻게 생각해?
19:52 l 조회 7
bmi 19인데 마운자로 처방해줘?
19:52 l 조회 6
이런 얘기 들어봤으면 예쁜거야 아님 예의상 할 수 있는 말들이야?1
19:52 l 조회 17
할머니가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고 해서 잠바 사달라고 했다
19:52 l 조회 11
취업 준비 시작하니까
19:51 l 조회 13
너네 공부 스카가 잘돼 집이 잘돼?7
19:51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