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등학교나오고 이제는 같은 모임에 같이 다니는 친군데 너무 자기말만해.. 학교에서 배운 막 어려운 용어들 있자나..그걸 자꾸 나한테 말하면서 이건 이거고 이러면서 가르칠려고하고 그러는데..나는 내 전공도 있고 굳이 알 필요가 없는데 자아꾸 만날때마다 그래.. 들어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만날때마다 그래.. 그리고 그냥 맞장구쳐주면 끝날 얘기를 나를 가르칠려고 해.. 그 친구가 얘기하고 이제 내가 얘기를 하려고 하면 형식적으로 말대답해주고 다른데 보면서 눈알 엄청 돌리는거 보이고 자기 얘기할 때만 엄청 크게 얘기해.. 목소리도 엄청커서 같이 말하기 힘들어.. 그리고 자기가 나보다 말빨 쎈거를 알리고싶어해.. 뭔가 논리적이지 않은데 자기는 자기얘기가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얘기하는..? 이런 친구는 어떻게 대해야 돼??같이 안다닐 수도 없어..같은 모임에 있어서..ㅠ (나리얼 우유부단하고 이런거 잘못말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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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