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년동안 엄빠랑 나랑 동생이서 같이 살았는데
갑자기 아빠가 친할머니랑 우리집에서 3년동안 살아야된다는거임,,
(그냥 아빠가 통보식으로 말함 우리 상의도 안하고)
말은 3년이라고 하는데 갑자기 말 바꿀수있는 확률 300%,,
나랑 할머니는 그냥 ,, 명절때만 가서 얼굴 비춰주는 정도임
중학교때 할머니가 잠깐 우리집에서 3일 정도 계신다고해서 있었는데
우리집 원래 더러운데,, 더럽다고 청소안하냐고 나보고 물어보시더니 그냥
갑자기 내 방 뒤지시더니 청소하시고 계시는거임
내방이 없는 나로썬 진심 화가 나는 상황 ,,
그래서 청소 안하셔도 된다고 괜찮다고 드시고싶은거 있으면 해드릴테니까 앉아계시라고했는데
내가 말리니까 엄마한테 가서 잔소리 하시더니
3일도 안채우고 가셨음
너무 불편하고 엄마가 친할머니 눈치 엄청보는데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실것같아서 어떻게
아빠 한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
익들생각은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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