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소풍갈 때 입을 옷 사준다고 홈쇼핑으로 좋아보이는 코트 사줬는데 내친구가 그거 보고 홈쇼핑으로 누가 옷을 사냐는 식으로 말하더니, 우리 엄마 이해가 안간다면서 애도 아니고 왜 옷을 자기 마음대로 사냐니 외박도 안시켜주니 돈도 안주니 막 그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나 너무 어이없어서 너 왜 우리엄마 욕해? 진짜 무례한거 알아? 이러니까 더 웃으면서 장난치더라. 내가 예민한거야? 기분나빠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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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소풍갈 때 입을 옷 사준다고 홈쇼핑으로 좋아보이는 코트 사줬는데 내친구가 그거 보고 홈쇼핑으로 누가 옷을 사냐는 식으로 말하더니, 우리 엄마 이해가 안간다면서 애도 아니고 왜 옷을 자기 마음대로 사냐니 외박도 안시켜주니 돈도 안주니 막 그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나 너무 어이없어서 너 왜 우리엄마 욕해? 진짜 무례한거 알아? 이러니까 더 웃으면서 장난치더라. 내가 예민한거야?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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