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예전 같았으면 받았겠는데 우리 집이 작년에 휘청했었거든 돈을 5억이나 써야만 하는 일이 있었어 그 정도로 돈을 쓰고 어떻게든 버틴거야
그 돈을 내가 받는게 너무 좀 아닌것같아 알바로 지금 190만원 모으긴 모았는데 캐나다 3주 여행 가는거는 진짜 내 인생 목표여서 지금 안 가면 앞으로 영영 못갈것같아서 꼭 가고 싶고 포기하기 싫거든.. ㅜ 그래서 솔직히 엄마가 계속 나 알바 하는거 싫다고 돈 주겠다고 하시는데 흔들려 근데 솔직히 우리 집 예전같은 여유도 없고... 아 진짜 고민돼 일단 알바 자리는 지금 계속 찾고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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