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장에서 일하는데 부모님한테 말 안하고 왔단 말이야 원래 떨어져 살아서 근데 방금 일 끝나고 힘들어서 버스기다리면서 쉬는데 엄마가 전화해서 화내고 동생편만 들다가 그냥 끊어버리고 친구한테도 배신당하고 일도 힘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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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공장에서 일하는데 부모님한테 말 안하고 왔단 말이야 원래 떨어져 살아서 근데 방금 일 끝나고 힘들어서 버스기다리면서 쉬는데 엄마가 전화해서 화내고 동생편만 들다가 그냥 끊어버리고 친구한테도 배신당하고 일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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