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일 때 정시파였는데 학교 앞에서 우리학교 교복입은 애가 준 음료 아무렇지 않게 마셨는데 설사약 탔던 거라서 진짜 수학까지 버티다가 울면서 나왔어 결국.... 이후에 학교가서 모든 반 다 뒤져서 걔 찾으려고 했는데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다시 재수 준비하는데 정말 피눈물 흘렸다 올해는 아무것도 안받고 그냥 나만 믿고 갈거야 수능보는 익인들도 제발 주는 거 어지간하면 안 먹는거 추천할게....진짜 모르는 일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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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일 때 정시파였는데 학교 앞에서 우리학교 교복입은 애가 준 음료 아무렇지 않게 마셨는데 설사약 탔던 거라서 진짜 수학까지 버티다가 울면서 나왔어 결국.... 이후에 학교가서 모든 반 다 뒤져서 걔 찾으려고 했는데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다시 재수 준비하는데 정말 피눈물 흘렸다 올해는 아무것도 안받고 그냥 나만 믿고 갈거야 수능보는 익인들도 제발 주는 거 어지간하면 안 먹는거 추천할게....진짜 모르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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