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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5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나는 입시 때문에 고등학생 때 부터 매일 레슨을 다니고 재수까지 했었어 근데 망해서 전문대 왔단말야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 학기야  

지금 사회복지 전공인데 자격증도 나올거고.. 근데 아는 분이 취업 시켜주신다는데 내 과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연봉 2200정도래 세금 안떼고 ㅇㅇ  

대신 조기졸업을 해야할 것 같은데 나는 취업을 내년 3월부터 하려 했거든 좀 쉬고 싶어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 근데 취업을 하면 그럴 수가 없잖아.. 익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 내년이면 23인데 난 벌써 취업하기는 싫고 또 내 학력으로 사회복지사로 바로 취업 될 것 같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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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취업 바로 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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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회 있을 때 할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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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쉬는 걸 포기해야겠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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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취업이 먼저.. 돈 벌어서 멋지게 쉬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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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쉬는게 내가 그냥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찾고 나만을 위한 생각을 하고 사는게 필요해서.. ㅜㅜ 내가 이 회사에 대해 갖고 있는 능력도 없어서 불안하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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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취업할래 근데 쓰니 전공 안살려도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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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물론 급하게 사복과 들어간 만큼 봉사도 어느정도 하고 큰 것도 몇 개 하고 실습도 열심히 좋은 곳에서 했거든 ㅜㅠ 아깝기 보단 내가 이 일이 맞지 않아서 그만둔다면 다시 사복으로 갈 수 있을까 싶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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