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뚫었을땐 아무것도 모르니까 거의 매일 소독해주고 계속 뒤쪽 걱정돼서 만지작거리고 하다가 염증 생겨서 진짜 고생함 이번에 다른곳 귓볼 뚫었는데 걍 두니까 뚫은지도 모르겠더라 ㅋㅋㅋ 처음엔 괜히 건드려서 귀 예민해져가지고 좀만 쓸려도 아리고 그랬거든 이번엔 뚫은 쪽으로 누워서 저도 완전 괜찮음 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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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뚫었을땐 아무것도 모르니까 거의 매일 소독해주고 계속 뒤쪽 걱정돼서 만지작거리고 하다가 염증 생겨서 진짜 고생함 이번에 다른곳 귓볼 뚫었는데 걍 두니까 뚫은지도 모르겠더라 ㅋㅋㅋ 처음엔 괜히 건드려서 귀 예민해져가지고 좀만 쓸려도 아리고 그랬거든 이번엔 뚫은 쪽으로 누워서 저도 완전 괜찮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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