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에 들진 않는데..ㅠㅠ그래도 가슴쪽에 난 빵꾸라서 티난다고 직접 수선집가셔서 패치고르셔가지고 수선해오셨는데 되게 뿌듯해하신게 눈에 보여서...아부지 정성 생각해서라도 그냥 입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