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살짜리 동생이랑 같이 일을 했는데 걔가 일을 좀 대충했가든...? 막 청소도 좀 대충하고 그래서 내가 걔몫까지 1.5를 하면 걔가 0.5하는 셈이엇음.... 근데 사장이 그거모르고 나까지 좀 많이 혼이 났었어 같이.. 왜 이걸 이래해놓고 갔냐고.. 그래서 내가 좀 꽁기해서 같이 일하는 애한테 이거는 일케하는거 아니라고 다 알려주고 퇴근하기전에 걔가 청소한거 내가 검사도 했었는데 걔 입장에선 그게 못마땅햇엇나봄 내가 사장도 아닌데 이거해아저거해라 하니까.... 구래서 걔가 지가 일 안 하는건 쏙 빼구 사장한테 ㅋㅋㅋㅋㅋ 나랑 일하기 좀 어렵다는식으로 말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사장한테 개인 연락와서 얘기하다가 나는 그만 하게됨 빡쳣지만 다른 알바자리가 또 생겨서 그냥 똥밟은셈쳤음 근데 오늘 낮에 사장이 전화가 온거얌...ㅋ 막 나보고 시간되면 다시 나와줄수있냐는식으루... 그래서 내가 생각해볼게요 이러고 그 가게에서 일하는 오전타임 언니한테 나랑 같이 하던 애 그만뒀어요? 사장님이 나한테 다시 나오라고 하던데 하고 카톡보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언니가 알려준게 웃김 나 그만두고 걔가 혼자 일하니까 일 대충하는게 다 까발려진거야 내가 커버치던거 사라지니까 청소도 완전 대충하고 걔때문에 알바생 단톡방에 이거 왜 이렇게 해놓고 가셨어요... 이런식으로 올라왔는데 그 동생이 완젼 띠껍게 말햇더래 자기는 열심히했는데 그렇게 된건 어쩔수없으니 오전분들이 덜된거 다시 해주세요~이렇게... 근데 그게 한두번도 아니고 일주일 내내 그래서 오전분들이 사장님한테 얘기했나봄 글고 그 동생에는 지가 원래 할일인데 그동안 내가 해줘서 편했었자나?근데 내가 없으니 지가 할일이 늘었다고 또 사장한테 투덜댄 모양이고... 여튼 저래서 나보고 다시 나와달라하는데 솔직히 그게 진짜 좀 꿀알바였었거든 집도 가깝고.... 근데 사장한테 좀 꽁기해서 가기가 실타...ㅜㅜ 왜 날 잘랐는지 나보다 걔가 더 예쁘고 살가워서 날 자른거 아닌가 그런 편파적인 사장이랑 다시 일하기 좀 그런데 꿀알바에 시급도 다 쳐주는게 ......진짜 좋앗는데ㅜㅜ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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