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버스 타는데 내가 친구 돈까지 내주려고 했단 말이야 그래서 청소년 두명이요 하고 아저씨가 찍는거 기다렸는데 뒤에 아줌마가 갑자기 찍으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저씨가 막았어 그리고 내가 찍었고 뒤에 아줌마도 찍었어 나 분명히 찍히는 소리도 들었고 교통카드에 원래 약 삼천원있던거에서 칠백얼마인가로 빠진것도 봤어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두명 다시 오라고 소리지르더라? 다시 찍으래 나는 찍었다고 말했지. 근데 아저씨가 안찍혔다고 다시 찍으래. 다시 찍었더니 잔액부족이래. 나는 다시 찍었다고 말했지. 근데 막 아저씨가 계속 찍었으면 이렇게 안나온다고 계속 뭐라해 그때 오후5시 반쯤?? 이여서 사람 많고 막 주목 받고 아저씨도 계속 짜증내니 그냥 이천원 현금내고 탔는데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서 인터넷에 티머니 내역 조회하려했더니 2일 후에 볼수있더라. 2일후에 확인할꺼야. 버스 번호 적었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화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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