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엄마가 그 사이에서 고생 많이 했거든 엄마한테 못된 말도 많이하는 못된 딸인데 울 엄마 유방암이였단 말이야 지금 치료 다 끝났긴 한데 엄마 주위 환경이 엄마한테 너무 스트레스를 줘서 걱정되고 그냥 불안하당 엄마 없으면 나도 없어질래 엄마 완전 좋아하는건 아닌데 너무 못된 짓한게 너무 미안해서 못견딜거같아 방금도 전화했는데 자꾸 눈물난다 으허허허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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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엄마가 그 사이에서 고생 많이 했거든 엄마한테 못된 말도 많이하는 못된 딸인데 울 엄마 유방암이였단 말이야 지금 치료 다 끝났긴 한데 엄마 주위 환경이 엄마한테 너무 스트레스를 줘서 걱정되고 그냥 불안하당 엄마 없으면 나도 없어질래 엄마 완전 좋아하는건 아닌데 너무 못된 짓한게 너무 미안해서 못견딜거같아 방금도 전화했는데 자꾸 눈물난다 으허허허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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