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알바라 빵 봉지에 넣고 묶고 있었는데 아주머니가 어머어머 손가락 가는것봐~~손 예쁘네~~~이러셔서 살짝 머쓱했는데 기분이 좋았닿ㅎㅎㅎ생각보다 손님이 알바생들에게 관심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오ㅋㅋㅋㅋ뒤에 내 이불은 무시해죸ㅋㅋㅋ부끄러우니 사진은 좀따 펑해야징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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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알바라 빵 봉지에 넣고 묶고 있었는데 아주머니가 어머어머 손가락 가는것봐~~손 예쁘네~~~이러셔서 살짝 머쓱했는데 기분이 좋았닿ㅎㅎㅎ생각보다 손님이 알바생들에게 관심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오ㅋㅋㅋㅋ뒤에 내 이불은 무시해죸ㅋㅋㅋ부끄러우니 사진은 좀따 펑해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