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딱 정의해야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얘 인생은 남자친구가 전부인거같아 일단 남자친구 없는 시간을 못견뎌서 계속 남자친구 만들려고 노력해 그리구 남친 없는 애들을 불쌍하다고 생각함.. 난 외로움도 별로 안타고 남친 그냥 생기면 생기는거고 약간 이런 성격이라 막 노력해서 사귀고 그러진 않는단말야 근데 얘랑 영화보러 가서 내가 “영화관 진짜 오랜만이다” 하면 “니가 남친이 없어서그래~그러니까 남자친구를 사겨” 이런식.. 그리고 내가 하는 얘기를 자기 남친한테 다 말함..가족 문제땜에 얘한테 진짜 울면서 말했던거 남친이 알고있더라ㅋㅋㅋㅋ진짜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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