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6학년때 였나...집에서 터진거였는데 난 엄마하는거보고 익숙하고 이미 마음의준비를했지ㅋㅋ 뙇 터졌는데 기분이 좋은반걱정반 인거야 얼만큼 양이 나오는지 몰랐으니.. 배가 풍선처럼 단단해져서 밑에서 뭐가 쑤욱 나와 언제 생리대 갈아야되는지도모르겠는거야 그땐 오버나이트 대형 썻는데(엄마가그것만써가꼬...) 걷는게 목각인형걷듯이 삐그덕 걷고 학교갈때도 삐그덕 걷곸ㅋㅋㅋㅋ 첫 첫터지고 양이 생리대 밑바닥?이 넘치듯이 부풀어오른거야 순간 겁났어 그땐 내 몸의 50% 피가 다 나온건가 그런ㅋㅋㅋ배가 빠질듯이 아파서 토 했어 속으로 이건마치출산느낌(?) ㅋㅋㅋ지금생각해도어이가ㅋㅋ계단걷는것도짜증나고 말거는것도짜증나는데 식욕은 넘치고 ㅋㅋㅋ 이 기분을 반복하다보니 그러려니 받아들였어....그랬어....ㅋㅋㅋ그랬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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