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로 대화도 안하고 시비도 안털어 그래서 그런 상황에 내가 당하면? 자존심도없이 어버버 하다가 니말다맞고 내가미안해 하는 상황이 와.. 그게 진짜 내 친한 친구들이라면 더더욱 ㄹ의견 갈리거나 나한테 실망할 일은 안 만들려고 더 편하게만 못하겠더라 성격이 그런 것 같아 하지만 살다보니 내가 그렇게 인정할 수 있는 상황만 오지 않더라 말도안되는 논리가 맞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그때는 이 논리를 내가생각하는대로 바로고친다해도 그 상대방이랑 다시 원만한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나는 안되더라 아예 달라버리고 갈라서게되더라 그래서 싸움은 시작도 안하게됐어 그리고 쌰움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생각하게됐고 내 지인중에는 대판싸우고 만나면 시비트는 사람이랑도 찝찝할만도 한데 아무렇지 않게 말트고 그러더라고 시간이 약인지 담배불도 달라고 그러고 참 담대한 사람같음 나는 한번 틀린 사람이랑은 말도 못섞겠던데 ㅋㅋㅋㅋㅋ 내가 찔리는거 없는데도 피하게되더라고 다시 말쌈 붙을까봐 똥을보고 더러워서 피한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 꼴은 도망치는거나 마찬가지라 나도 쌈은 언제든지 말빨은 키워놔야한다고 생각함ㅋㅋㅋㅋ 라고 쫄보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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