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을 하면 안 되는 건데 대부분의 개신교회에서 NAP 조항을 독소조항이라고 하고 낙태죄 폐지반대, 성소수자 차별을 정당화하는 거보고 점점 힘이 빠져. 오늘 교회에서 독소조항 반대 서명지 보고 아침예배, 청년부예배 끝나고 바로 뛰어서 집에 갔어. 언제쯤 인권침해가 사라질까? 작년부터 개신교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어. 그래서 성우가 돼서 목소리를 올바른 곳에 쓰고 싶고, 가톨릭신자가 돼서 인권운동을 하는 게 내 꿈이야. 응원받고 싶어서 글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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