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화내 애초에 엄마일 인걸로 정해진것처럼 돼버렸어 예전에 내가 왜 집안일은 엄마가 하냐고 하니까 엄마가 자기가 해야하는 일 이라고 했었거든 그런거 좋아한다고 하기도했고.. 근데 갑자기 아빠가 설거지를 하면서 동생들한테 니네들이 먹은건 니네들이 닦으라고 소리지르는거야 컵도 쾅쾅 내려놓고 이러니까 설거지가 쌓이지!! 하고 엄마한테 눈치주는것 처럼 화냈는데 방금전에 엄마가 밥먹고 책상위에 그릇 정리하니까 놔둬! 설거지거리 만들지말고! 이러면서 또 짜증내 애초에 본인이 먹은 설거지거리도 거기에 있을텐데 왜 화내는지 이해가 너무 안되고 어차피 설거지할거였으면 기분좋게 하지 본인이 물마시려고 보니까 컵이 없는게 그렇게 소리지를 일이야? 난 저런사람이 너무 싫어 다혈질이고 인내심 없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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