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에 초중학생 시절 폴더폰 슬라이드폰 이런거 쓸때가 너무 그리움... 물론 그때도 이유없이 연락하는 친구도 있었고 문자도 주고 받고 그랬지만 카톡처럼 진짜 바로바로 답장 오는것도 아니었고 그렇게 답장 할 필요도 없었고...웬만하면 전화로 하고 무슨일있거나 그럴때만 가끔 문자오고 그랬는데 요새는 진짜 무슨 족쇄처럼 인간관계가 다 카톡으로 묶여있는 느낌임... 나는 혼자만의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고 이유없이 카톡하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연락안하면 서운해하고 ... 그냥 카톡이 다인것같아서 그때가 너무 그리움...걍 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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