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감기가 심하게 걸렸을 때 머스타드 소스 냄새 잘못 맡고 토한 다음에 머스타드 소스를 싫어했는데 니 언니 머스타드 소스 안 먹으니깐 잔뜩 찍어주라면서 웃는 아빠가 있고 오이 먹으면 토한다는 언니한테 게임을 억지로 걸리게 해서 오이를 먹게 하고 세상에 별별 인간 다 있음... 심지어 나 갑각류 알레르기 있는데 게를 잔뜩 쪄놓고 너 먹으라고 해놓은건데 왜 안 먹냐고 그런 경험도 있음... 알레르기 있단 거 두 세번 말했는데 아빠만 기억 못함ㅋ

인스티즈앱
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