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진짜 버릇없거든.. 아파서 오냐오냐 했더니 진짜 싹퉁머리없게 자랐어 큰딸+예의중요 한 나는 동생 이해를 못하고 늘 싸우고 혼내고 해도 듣지도않아 요새 계속 혼내도 버릇없게 굴길래 그냥 내동생 아니다 선언하고 대판 싸웠어 부모님도 심각성 느끼고 오늘 엄청 혼내셨고 아빠는 못키우겠다고 나가라고 하다가 그냥 본인이 방금 나가셨고.. 엄마는 혼자 동생 엄청 혼내시고 나는 방안에 있어 동생 다 혼내고 동생 방에 들어가고나서 엄마가 나한테 동생이 가족한테 소외감 들어서 그랬다고 하는데 내가 나 이제 쟤 언니아니라고 그랬거든 근데 엄마가 그러지말라고 엄마만 상처받는다고.. 그래서 되게 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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