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너무너무 힘들게해서 연끊고 몇년동안 안보다가 오랜만에 본거란 말이야 특히 아빠의 남동생 즉 삼촌을 제일 싫어했는데 오늘 헬숙한 얼굴로 술마시면서 사는게 힘들다고 나 처럼 살지마 형 이러더라 그사이에 뭐가 잘못된건지 막노동한다고는 알고있었는데 무뚝뚝한 우리아빠가 동생 그런 모습 보고 손을 잡더라 진짜 너무너무 싫은 친가였는데 그런 모습 보니까 진짜 마음이 울컥하면서 용서 절대 못할줄 알았는데 측은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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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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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너무너무 힘들게해서 연끊고 몇년동안 안보다가 오랜만에 본거란 말이야 특히 아빠의 남동생 즉 삼촌을 제일 싫어했는데 오늘 헬숙한 얼굴로 술마시면서 사는게 힘들다고 나 처럼 살지마 형 이러더라 그사이에 뭐가 잘못된건지 막노동한다고는 알고있었는데 무뚝뚝한 우리아빠가 동생 그런 모습 보고 손을 잡더라 진짜 너무너무 싫은 친가였는데 그런 모습 보니까 진짜 마음이 울컥하면서 용서 절대 못할줄 알았는데 측은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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