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으로 추정되는 2명이 항상 토요일마다 우리편의점에 오거든
근데 걔네들이 왔다가면 라면 진열코너나 삼각김밥 진열코너가 좀 어지럽혀져 있어
막 뒤집혀져있는건 아닌데 묘하게 어지럽혀진것 같이 보여서 알바생 입장에선 좀 짜증나거든
게다가 내가 강박증이 조금있어서 출근하자마자 상품들을 똑바로 줄세워놔서 어지럽혀져있는걸 보면 스트레스가 쌓여 ㅠㅠ
근데 내가 직접적으로 본적은 없고 왔다 가고 난뒤만 본거라 일부러 어지럽힌건지 아니면 고르다가 어지럽혀진건지
아니면 사실 다른사람의 짓일수도 있으니까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게다가 그 둘이 인사성은 밝아서 들어올때 안녕하세요~ 나갈때 안녕히 계세요~ 인사하고 가서
혼자 끙끙 앓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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