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녀국시떨어져서 이번에 다시보거든ㅠㅠㅠ다른애들 취업했는데 나만 재수하니까 스트레스받아서 먹는걸로 풀었더니 살이 작년보다 10키로 쪘어ㅠㅠㅠ나도 찐거알고 국시 끝나면 살뺄건데 자꾸 가족들이 살쪘다고하고 엄마는 저녁먹고 조금만 뭐 먹으면 뭐라고 하고 내가 방에 있으면 안들릴 줄 아는건지 계속 내얘기하고 언니도 안그런척 계속 살 얘기하고 작년사진보면서 어휴~~야...^^ 너진짜...이런말만하고 아빠만 그러지말라고 하는데ㅠㅠ둘다 나 걱정하는거 아는데 내가 왜 시험준비하는 중에 다이어트에 신경써야되냐고ㅠㅠ안그래도 또 떨어지면 어쩌지하고 악몽이나 꾸는데ㅠㅠ 진짜 고시원가서 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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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