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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우리 가족 너무 좋은데 친구들도 내 가정사 다 안단 말이야

난 좋은데 친구들이 뭐라고 하니까 뭔가...흠... 기분이 좋진 않다ㅠ


아빠랑 친엄마가 이혼하신지 5년?6년 됐을 때 아빠가 연애한다고 사실대로 말했고

나는 솔직히 내 이기심 때문에 아빠가 앞으로의 시간동안 혼자 지내는 게 마음 아플 것 같아서

좋게 생각 했었어. 그리고 1년 전에 그 연애한다던 분 (지금의 엄마)랑 결혼 하셨거든?

근데 엄마가 나랑 나이차이가 5살 밖에 차이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엄마갘ㅋㅋㅋㅋㅋ임신을 하셔서 지금은 나보다 25살 어린 동생이 생김...

엄마랑 되게되게 친구 같이 잘지내고 밖에서는 당연히 엄마라고 안 부름


친구들이 진짜 이해 안된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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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들한테 말해 내가 괜찮다는데 왜 너네가 불쌍한 가족 만드냐고 나 같으면 기분 나빠서 뭐라 할 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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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친구들 생각도 이해되니까 그냥 웃어 넘긴당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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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너무 착하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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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40대인데 10살 이상이나 어린 사람이랑 결혼 한 것도 흔한 일 아니고 엄마랑 5살 밖에 차이 나지 않는 것도 흔한 일 아니니까 그럴 수 있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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