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 넘으면 기타치면서 노래부름 여기가 자취생들 많이사는 원룸? 그런거라 방음이 안돼는데 그래서 아 저분은 뭐 일부러 사람들 잘때 부를라고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새벽 두시부터 세시반?까지는 기타치면서 노래부르는데 진짜 노이로제 걸릴거같음 벌써 일주일째고 원래 두시쯤에 잠드는편인데 저거때매 거슬려서 화나서 잠도안와 하.. 뭐라고 따지고싶은데 본인집에서 본인이 노래부르는거에 대해서 뭐라하긴 또 미안하고 근데 일단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고 ㅠ 그냥 주인아주머니한테 말할까? 현명한 방법좀 찾아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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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차은우 다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