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버렸나봐 아 짜증나 어떡해
다 물로 씻어서 건조시켜서 내가 분리수거 하려고 넣어둔거임ㅜㅠㅠㅠ
배달음식 못먹게해서 몰래 먹느라 그런건데ㅠㅠㅠㅠ
엄마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수치스럽고 짜증나고
하필 폭식해서 쓰레기 양도 많았는데
걍 나도 모른척 넘겨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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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버렸나봐 아 짜증나 어떡해 다 물로 씻어서 건조시켜서 내가 분리수거 하려고 넣어둔거임ㅜㅠㅠㅠ 배달음식 못먹게해서 몰래 먹느라 그런건데ㅠㅠㅠㅠ 엄마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수치스럽고 짜증나고 하필 폭식해서 쓰레기 양도 많았는데 걍 나도 모른척 넘겨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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