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안 그랬는데 자꾸 질투나고 티낼 수도 없으니까 마음 속 꾹꾹 담아두고 진짜 질투 안 하고 싶어서 별 짓 다해봤는데 마음대로 되지도 않고 극단적인데 죽고싶다 그리고 친구한테도 괜히 나쁜 마음 갖는 거 같아서 미안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
처음엔 안 그랬는데 자꾸 질투나고 티낼 수도 없으니까 마음 속 꾹꾹 담아두고 진짜 질투 안 하고 싶어서 별 짓 다해봤는데 마음대로 되지도 않고 극단적인데 죽고싶다 그리고 친구한테도 괜히 나쁜 마음 갖는 거 같아서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