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파서 학교 빠져ㅛ는데 저녁쯤에 신기할 정도로 괜찮아지길래 친구 만났어 결석 처음해보는거야 근데 오늘도 아침에 또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점심시간 전까지 가겠다고 햄ㅅ는데 전화로 너 어제 ㅇㅇ이 만났다면서 그럼 별로 안아픈거아니야? 딴말말고 11시까지 와 이래서 일단알겠습니다 하고 끊고 좀 나아지면 병원갈라고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지금이고 전화 12통 와있어ㅠㅠ 어차피 지각은 똑같은 지각이고 고3에 수시도 붙었는데 괜찮지 않아..? 무슨 놀러가려고 빠지는 것도아니고ㅠㅠ 오늘도 결석하려 했는데 혼날까봐 무서워ㅠ

인스티즈앱
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