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335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고백했다가 나이차이랑 여러가지 이유로 거절당했고 (걔 술 취했을때 슬쩍 물어봤는데 그런 이유들 아니었으면 널 만났겠지? 내가 조금만 더 어렸어도.. 라는 대답 들었어.) 연락은 계속 해. 전화도 자주 하고 카톡도 자주 하고. 심심하다 하면 바로 전화오는 사이? 고백하고 난 뒤로 미안하다길래 미안하면 연락 끊지 말라 하니까 "지구가 멸망하는 일이 있는게 아닌 이상 니 연락은 계속 받을게" 라고 말하기도 했고 음... 암튼 그래.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만난지 얼마 안 됐어. 그 사람이 내 번호를 따간게 연락하게 된 계기고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 그런 얘기 계속 듣다보면 나도 사람이다 보니까 좋고 순간순간 설레기도 하고 한데 나도 얘가 좋다. 이런 느낌은 없어... 

 

이럴 때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포기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한 번 만나보는게 좋은걸까, 아니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정리하는게 좋은걸까.. 그래봤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안받아줄게 뻔한데
대표 사진
익인1
순간순간 좋고 설레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계속 만나볼 것 같아
근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나도 그래서 너무 힘들어 요즘에 최대 고민이다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쳐서 그만하게될까 결국...?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우리나라 20대 남자들은 대부분 트럼프 좋아해?
7:13 l 조회 3
오늘 진짜 개춥다
7:12 l 조회 9
수습기간에 퇴사하려는거 한심해보여?5
7:12 l 조회 20
하 알람 못듣는 거 핸드폰 모서리로 찍어버리고싶네
7:11 l 조회 6
후쿠오카 편의점에서 이것만큼은 꼭 먹고 와야한다.....!
7:10 l 조회 5
육개장이랑 밥 먹었다 라면X3
7:08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나한테 관심있다면서 묘하게 돈은 안 쓰려고 하는 남자4
7:08 l 조회 21
교육겸 이틀 일하고 떨어졌는데 이럴 경우 알바비 언제 주는 거야?2
7:07 l 조회 14
반차쓸까말까...ㅜ
7:07 l 조회 13
똥 보고 가 ㅎㅇㅈㅇ 1
7:06 l 조회 26
개춥다 진짜
7:06 l 조회 8
주휴수당 안 주는 단기알바 할까 말까3
7:05 l 조회 14
영하 14도라니 나갈 엄두가 안난다1
7:04 l 조회 9
가끔씩 아침으로 컵라면이 땡길때가 있음1
7:04 l 조회 7
나 토요일날 혼자 상하이 여행가는데 괜찮겠지..ㅋ3
7:04 l 조회 46
누가 이 시간에 회사 출근 완료함ㅋㅋㅋㅋ6
7:04 l 조회 216
절친 결혼식에 전남친 오는데 현남친 데려가는거 오바야? 7
7:03 l 조회 26
거지존ㅇㄹ때 원래 얼굴 더 못생겨보이는거지?1
7:01 l 조회 7
카페가고싶응데 지금은 너무빠르짘ㅋ..?6
6:58 l 조회 79
생리통때매 잠못잤다
6:57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