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회사갔다가 저녁에 알바까지 하느라 집도 못들어오는데 친구네 엄마는 필라테스 마사지 그런거 배우러 다닌다는거 들었을때 약간,,진짜 뭔가 내가 엄마한테 미안하고 그런거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