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년에 동남아로 어학연수를 가는데 한달에 100만원이 들거든? 이걸 부모님이 내주시는데 양심이ㅠ 그래서 내가 모아둔 현금100만원을 부모님께 드릴려구! 1번-100만원을 드리면서 내 학비에 보태달라고 한다. 2번-엄마50,아빠-50 드리면서 용돈하라고 한다. 뭐가 더 부모님이 기뻐하실까? 1번은 부모님이 내실 학비가 줄어드니까 부모님 부담이 1g이라도 덜어질 것 같고 2는 딸한테 용돈받으니까 기분이 좋아지실 것 같고.. 뭐가 더 나을까?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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