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배, 어른스러운 동기, 믿음직한 딸, 일 잘하고 살가운 후배... 그런게 싫다는 건 아니지만 엄마 아빠가 나를 조금만 더 그 나이대 애들처럼 대해줬다면 지금의 내가 조금 달랐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항상 한 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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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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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배, 어른스러운 동기, 믿음직한 딸, 일 잘하고 살가운 후배... 그런게 싫다는 건 아니지만 엄마 아빠가 나를 조금만 더 그 나이대 애들처럼 대해줬다면 지금의 내가 조금 달랐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항상 한 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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