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편의점 알바고 내가 1년전에 4개월 정도 이마트편의점 알바를 했었어 근데 이번에 gs알바를 구했거든? 근데 첫날에 출근하니까 사장님 아니고 다른 알바가 일 일려줬거든 근데 그 알바분이 주말만 일하시고 일한지 3주차래...(그 전에 편의점 알바ㄴㄴ) 좀 걱정되긴 했는데 나도 예전에 해봣으니까 큰일은 없겠지 싶었어 그래서 첫날은 별일없이 끝났고 둘째날 출근했는데 사장님이 병원간다고 나 혼자 잇었거든? 근데 포스기 실수를 해서 전화드렸는데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시끄러워서 안 들리는거야 그래서 네?네? 이거를 몇번 했는데 소리를 막 지르는 거야... ㅋㅋㅋ 일단 일해야하니까 참고 넘겼어 문자로 번호좀 보내달라하고 나중에 손님 다 가고 문자로 아까는 손님이 많아서 잘 안들려서 문자 보내는 거 부탁드렸다 병원 잘 다녀오시라고 보내고 난 후에 사장님 오셨다가 1-2시간? 있다가 다시 가셨거든?? 그 후에 내가 실수로 담배를 에쎄체인지를 찍었는데 체인지업 달라고 해서 일단 바꿔드리고 포스기에 조정 하려고 했는데 안되는 거야ㅠㅠ (가격은 같음! 재고 수량 차이남 -2, +2)저녁 9시 40분쯤에 전화 드려서 늦은시간데 죄송하다고 하고 설명드렸는데 한 10초 정적으로 아무말도 안하시더라... 그러더니 한숨 푹 쉬고는 그래 내일 알려줄게 이러시는거야 ㅠㅠㅠ (좀 화나고 짜증나는 목소리얐음) 그리고 마칠때 시제는 문제없는데 금고가 만원 비는거야... 난 근데 진짜 맹세코 안 건드렸거든??? 솔직히 사장님이 내가 뭐 물어볼때마다 자꾸 한숨쉬시고 좀 짜증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시는데 나도 진짜 기분 너무 나쁘고 ㅠㅠ 솔직히 예전에 편의점 일해봣다고는 해도 거기랑 여기랑 상호도 다르고 가게도 다른데 일도 제대로 안배우고 잘할 수 있냐고 ㅠㅠㅠ 내일 가면 혼날 거 같은데 진짜 그냥 그만두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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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