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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3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진정되서 이제는 괜찮지만.. 

수술 성공적이었다는데 동생 그렇게 약한 모습 처음이라  

성공적이고 뭐고 그 모습 보는데 겁 나더라.. 

물도 못 마셔서 입에 물 묻힌 솜 물고 있고 

힘 없어서 눈만 굴려서 나 보는데 

진짜 눈물이 미친듯이 터졌거든. 

울지 말라고 손 잡아 줬는데, 손이 너무 메말라 있더라. 

중환자실 들어가기 전엔 괜찮았냐고, 이것저것 말 해주려고 했는데 그냥 보자마자 눈물 터졌어.. ㅠㅠ 

동생이 수술실 들어가니까 너무 추워서 놀랐다고 해서 또 더 터지고... 

그렇게 아무말도 못 하고 나왔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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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술실 어땠는지 말해줄 정도면 쓰니 동생 금방 회복할거야! 조만간 일반병동으로 옮기고 거기서 좀 있다가 쌩쌩한 몸으로 퇴원할테니까 너무 걱정말고 면회 꼬박꼬박 가줘~ 병실에 입원해있으면 진짜 심심하고 외로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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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익인이도 입원한 적 있는거야? ㅠㅠ 동생 입에서 지겹다는 말 나올 정도로 갈게 꼭 갈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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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나도 수술땜에 입원했었는데 못움직일때 진짜 심심해.. 누구 면회오는게 그렇게 반갑더라ㅋㅋㅋ 그리고 환자 기분이 좋으면 회복력도 더 올라가니까 동생 외롭지도 않고 회복도 빠르고 일석이조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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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동생 회복을 위해서 꼭 매일매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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