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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에게 별로 좋은 감정이 없어. 정확히 말하면 아빠한테. 

좋은 정이건 미운 정이건 그냥 아무것도 없어. 

나는 신경 끄고 살고 싶은데 엄마는 자꾸 그래도 아빤데 챙겨야 한다고 자식이 그러면 안 된다고 그러신다. 

내가 좋은 감정이 없고 신경 쓰기도 싫은데 그걸 억지로 한들, 진심도 아닌데... 그런 게 중요할까 싶어서... 내가 쓰레기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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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좀 비슷하다 나도 가끔 가족역할로 엄마랑 말다툴때 있엇는데. 나도 첫째딸이라서 동생한테 누나니까 누나가.
부모한테는 자식이니까 어쩌구저쩌구....
나도 무심한편이라 부모가 원하는 자식역할 못할때
많은데 부모마음도 이해안되는건아니지만 그렇다고
강요당하니까 싫긴싫더라 난 쓰니마음 알아..
그냥 적당히 필요할때만 지키고살면 솔직히 신경안쓰고살고싶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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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아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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