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는데 같이 입사한 동기오빠가 이번에 퇴사해서 한 3주? 정도 전부터 퇴사파티 하자고 계속 얘기가 나왔었어 나랑 꽤 친하고 그 오빠도 약간 나보고 너는 당연히 와야지 이런식 이었어서 나는 내가 당연히 가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ㅋㅋㅋㅋ오늘 만나기로 한건 맞는데 정확한 시간 같은거는 안정했는데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이 저녁 8시쯤 끝나니까 난 그냥 그때쯤 만나겠지? 예상하고 그냥 연락오겠지 하고 기다렸어 근데 그 오빠가 나한테 연락 한통도 없고 8시에 알바하는데 와서 딴 사람들 데리고 갔다는겨ㅋㅋㅋㅋ친구한테 들음ㅋㅋㅋㅋ근데 난 좀 약간 수치스러운게 난 약속 잡았으니까 아까 아침에 일할 때 딴 사람들한테 막 이따 술자리 오냐고 계속 물어보고 다니고 안간다 그러면 막 오라고 계속 그랬단말야ㅋㅋㅋㅋㅋㅋ글고 막 어떤애랑 딴 사람들 8시쯤 만날거 같으니까 우리 8시 반에 만나서 같이 가자 이러고ㅋㅋㅋ그랬는데,,,^^...근데 그 같이 만나서 가기로 한 애가 그 오빠한테 전화해서 내 얘기를 했나봐 그 오빠한테 카톡이 왔어 어디냐고ㅋㅋㅋ그래서 내가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그오빠가 카톡으로 ㅋㅋㅋㅋㅋ빨리 나와 이렇게 왔는데 지금 안읽씹 하는중ㅋㅋㅋ큐ㅠㅠ아 진짜 수치스럽고 쪽팔려서 내일 알바 어떻게 가지 퇴사각아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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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