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싶은데 예전에 진짜 너무 힘들어서 힘들다고 울고 그랬을때 외할머니가 전화해서 내딸 괴롭히지말라고 20살이면 알아서 하라고 한것때문에 차마 못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