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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혹시 그렇게 된 계기? 원인? 사건?이 뭐야

난 어제 처음 겪었거든

멘탈도 깨지고 앞으로 독하게 살아야겠다고 마음 먹었어

사람 함부로 못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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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회사에서 아빠 빽 믿고 선임들한테는 잘 보이고 나는 만만한 동료니깐 모든 일을 나한테 다 맞길 때 주변 사람들이 몰라서 저게 가능한가? 어쩜 저렇게 뻔뻔하지라는 생각을 한적이 수도 없이 많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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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 놓곤 나 몰아세워서 나하나 나쁜 사람 만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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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나도 회사 다니면서 그런 애 봤다 댓쓰니 얼마나 억울하고 속상할지도 알겠네 어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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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학 때까지는 와 이정도면 심하다 싶었던 일들이 직장생활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
진짜 막 내 실수 아닌데 떠넘기고 이런건 다반수고..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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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어제 느낌..ㅋㅋ 학원에 초딩 여자애 하나가 나는 자기한테 못되게 군적도, 혼낸적도 없는데 걍 집가서 마냥 고자질하는 입싼 애라 내가 다른 애들 말 안들어서 말로 좀 혼낸걸로 자기엄마한테 일러받쳐서 원장한테 전화왔다고 원장이 나보고 뭐라하더라.ㅋㅋ 그리고 또 딴 초딩 여자애 하나는 학원에서 자기딴엔 예의 바른척한다고 착한척하고 집가서 영악한 본성으로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해서 자기 엄마가 지 애말만 믿고 내얘긴 듣지도 않고 또 원장한데 뭐라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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