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도 그러고 자꾸 막 사준다고 먹자고 그래 막 오빠가~~오빠가~~~ 뭐 사줄게 어제도 ㅋㅋㅋㅋㅋ 뭐 사준다고 그래서 "저 삼겹살 안 좋아해요" "그냥 저 혼자 사 멱을게요 저 돈 있어요" 막 이런 식으로 보냈어. 근데 오늘 아침에 톡 온거 보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너는 마침 바람과 같아서 널 도저히 잡을 수 없어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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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