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시간에 앞장만 풀고 엎드려서 잤거든 내가 그날이 ㅅㄹ라서 배 감싸고 잤더니 아픈줄 알고 감독선생님이 오셔서 많이 아프냐고 참을 수 있냐고 물어봐줬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괜찮다고 얘기하고 다시 자기 민망해서 최대한 버티다가 다시 잤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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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시간에 앞장만 풀고 엎드려서 잤거든 내가 그날이 ㅅㄹ라서 배 감싸고 잤더니 아픈줄 알고 감독선생님이 오셔서 많이 아프냐고 참을 수 있냐고 물어봐줬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괜찮다고 얘기하고 다시 자기 민망해서 최대한 버티다가 다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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